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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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은 빛이 사라지는 순간..
밀려오고..
다시 밀려가고..
또 밀려오고..
빛과 어둠의 싸움이다.
어둠은 그리움으로, 때로는
외로움으로..
조금씩 조금씩 조금씩
영혼을 물들이고
빛도 서서히 밝아지며
어둠을 몰아낸다.
어둠은 끝이 없고..
빛도 끝이 없다.
어디가 끝일까..
나른한 인생
우리는 어디에서 쉴수 있을까.
빛으로 빛나는 아름다운날이 언제나 올까..
주제:[(詩)고독] d**r**님의 글, 작성일 : 2001-07-18 16:32 조회수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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