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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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의 고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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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백원 짜리 풍선껌을
짝짝 씹어대듯이
지금 나를 감싸고있는
무한의 고독을 씹어먹어
껌종이에 싸서 휴지통에 쳐박고싶다
그럼 이른아침 환경미화원분들이
수거해 쓰레기더미에 묻힐테지
"젠장,
이래봤자
상상뿐인것을
제기랄,,"
주제:[(詩)고독] j**u**님의 글, 작성일 : 2001-07-05 02:00 조회수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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