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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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생각합니다.
당신과의 행복했던 기억을
푸른 하늘 아래에서
다정히 노닐던 시절
그때에는 행복했었습니다.
비록 지금은 만날 순 없지만
난 기억합니다.
당신과의 잊지 못할 약속을
그 약속이 지켜진다는 것이 힘들지만
어리석은 나였기에 믿었던
나와 영원하겠다는 약속을
지금은 만날 수 없지만
기다릴게요.
그것이 다음 세상일지라도.......
주제:[(詩)사랑] 고**수**님의 글, 작성일 : 2000-04-28 00:00 조회수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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