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서 위로가 되었던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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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론가 떠나고 싶단 생각을
자주하게 돼....
나에게 위로가 되고
사는의미가 되었던 사람들이
내게서 등을 돌려 뒤돌아 떠나가는걸 느끼며..
이젠 위로가 아니라
외로움만 더 짙게 만들어 버리지....
그런데 날 떠나려는 것쯤은 너무나
잘알고 있으면서도
놓아주지못하고
집착하는 나를 보며
그냥 이런것들 다 버리고
떠나가고 싶어..
혼자일까봐 두려웠던,그래서 더욱
집착을 하는 내모습을 보며
다버리고 자유롭고 외로움 즐기려는
내 모습으로 돌아고 싶다구..
이젠 집착도 두려움도 너무 지겨워...
지겨워서 미칠것같아....
이젠 떠날까해.....
날 외롭게 만드는 사람들 곁을
그냥 나만이 혼자 외로운곳으로.....
지금이야 .. 난 가버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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