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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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소멸이란 이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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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소리에 묻혀
비소리에 씻겨
꿈은 사라지고
비소리에 묻혀
비소리에 씻겨
웃음도 사라지고
반복되는 하루에 지친
모든이를 뒤로한채
비소리에 묻혀
비소리에 씻겨
영원히 사라지고 싶어라!
주제:[(詩)고독] 마****님의 글, 작성일 : 2001-07-05 01:28 조회수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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