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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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끝내 외면한 나의 절규를
순전히 욕망의 껍데기에 싸여있는
저들에게 들려주어라!

타들어가는 이 몰골로 너희들을 뵙자오면
구역질 나는 진수성찬의 대접이 있겠다..

우스워라! 삶의 행태여~
잠시도 눈부치지 못한 휑한 눈동자가
저들의 분노를 사는구나..

위험하도다! 그대여~
너의 본 모습은 감추고 속히 그들에게 고개 숙여라!
그러면 부덕한 부귀영화가 영원히 함께 하겠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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