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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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서 나의 마음을
어지럽혀 놓고 간 너..
견딜 수 없는 허전함을
그리움을 남긴채..
난 어떻게 살아가라고
그 꿈에서 영원히 깨지 않았으면...
그래야 널 놓치지 않지...
주제:[(詩)고독] s**i**님의 글, 작성일 : 2001-06-14 21:08 조회수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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