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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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찬 내일이 올것을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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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과 신례가 숨쉬는 세상을
맞이 하면 좋겠습니다
이 나라에 사는 것을 자랑 스럽게
여기고 살면 좋겠습니다
내 주위에 어려운 친구와
어려운 사람들이 웃음을 잃지 않고
그들에 아이들을 잘 기를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부디 이 나라에 명예를 가진
어른들이 개인에 탐욕을 적게
부리고 그들에게 환한 빛을
주면 좋겠습니다
주제:[(詩)고독] j**n**님의 글, 작성일 : 2001-06-09 12:10 조회수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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