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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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사랑을 아시나요
얼굴도 목소리도 모르는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이 신기합니다
멀리 떨어져 있어도
난 그사람을 느낍니다 사랑으로..
아주 가까이 있는듯 합니다
항상 메일이 기다려지는 사람
내 생활의 전부가 되어버린
사이버사랑
오늘도 그사랑을 느낍니다
멀리 떠어져 있어도
숨결까지도 느껴지지요
그런 사랑을 한번 해보시지요
생활의 활력소가 되고
행복해지니까요
주제:[(詩)사랑] 세****님의 글, 작성일 : 2000-04-28 00:00 조회수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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