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고독이 한꺼번에 밀려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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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모습이 왜 이리 처량하지 .

한숨은 땅이 꺼져라 터져 나오고

무슨 생각을 하는지도 모르겠다.

멍하니 아니 넋이 나간 여자처럼.

내 모습을 때5227을수가 없다.


누굴 그리워 하는것도 아닌데

왜 이리 허전한지 모르겠다 .

눈물은 꼭 왜 이럴때 흐르는지.

차라리 누굴 기다린다면 좋겠다.

기다림에 넋이 나가도 좋으니까.


나 이렇게 한꺼번에 고독이 밀려오면

나 어떻게 하라고

나도 내가 감당을 못하겠는데.


고독이 한꺼번에 밀려오면

난 주체못할껀데

차라리 눈을 감아 버렸으면 좋겠다.


이렇게 아무런 생각이 없이

고독이 밀려오면

너무나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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