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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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개지 보송하게
만개하여 춤을추고
봄볕이 자상하게
애무하며 웃어주네
냇물이 개울따라
소리없이 흘러가고
철부지 아이들은
소리치며 뛰어가네
드-ㄹ녁 지평선에
황혼이 찾아오면
노을진 하늘보며
마음을 달래보네
주제:[(詩)고독] s**r**님의 글, 작성일 : 2001-05-26 02:30 조회수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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