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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고독.. 쓴 쐬주나 한잔하자...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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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의 틈에서 색깔없이 서 있는 그런 기분이다.
아직도 날 버리지 못하는 너에게 인생의 쓴 쐬주 한잔을 권하며 마시고 싶다.친구들과의 한자에도 꼭 너는 들어가더라..... 너를 안주삼아서 먹기도 해 보지만... 그래도 쓴 소주는 역시 쓰다는 생각이 든다.
언제쯤이면 널 달게 마셔볼 수 있을지 모르겠다.
언젠가는 그럴 수 있겠지...언젠가는...
주제:[(詩)고독] k**l**님의 글, 작성일 : 2001-05-25 10:12 조회수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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