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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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몇번씩 그 사람 생각을 합니다
밥은 먹었는지.. 아프진 않은지..
그립습니다. 예전에 그 사람이..
지금은 서로 다른 길을 가고 있지만..
언젠간 인연이 있다면 또 다시
만나게 되겠지요.. 그때가 언제가 되든
전.. 그 사람을 기다릴 것입니다..
주제:[(詩)고독] s**a**님의 글, 작성일 : 2001-05-22 22:31 조회수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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