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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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내일 누군가를 보내기 위한 시간이었을지도 모릅니다.
내일이 되면 또 누군가에게서 이별의 소리를 들을지 모릅니다.
아니요 아니요..
더 이상 보내지 않을래요.
수 많은 이별과 눈물 속에서
이젠 잡을 수 있는 법을 알았으니까요.
이제 더 이상 소중한 사람들을 떠나 보내지 않을래요.
그 무엇이 갈라놓으려 해도 절대 떠나 보내지 않을래요.
내가 사랑하는 사람..
그 사람만큼은 지킬테니까요.
용기가 없어 잡을 수 없다면
용기를 가질께요.
내가 못 나서 잡을 수 없다면
정말 멎진 사람이 될께요.
이 글을 읽은 당신~!!
당신 곁엔 항상 제가 함께 할 겁니다.
그대는 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람이니까요.
017-2-9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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