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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고독이란 너의 이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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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세상에 버려진거라고
그렇게 생각하고 어차피 세상은 혼자살아가는
거라고 세상이 알려주더군...
그리 길지도 않은 손 뻣어 보라고 충고하던 모든이들에게 뭐라 말을 할 수 있는 건지...
자신에게 되 물어봐...
그저 나약하기만한 인간에게... 모든 아픔을 감수하고 감당하며 살아가르는건 신이 인간에게 내려준 가장 큰 선물이라 생각 하는데... 신이 아니어도 좋으니 강하게 살으라고...
신에게 의존해서 그저 나약하기만한 자신을 다스릴줄 모르는 인간들에게 가끔은 자신도 강인한 존재로서의 모습을 가질 수 있게 내려준 가장 좋은 선물이라 생각하는데... 인간이여...
당신의 이름은 나약함 입니다.
감당하기 어렵고 버거운 삶이랑 정리하려 하지 말고 당당하게 맞서서 신이 바라보기에도 대견스럽다고 말 할 수 있도록 그리 되시길 바랍니다.
언젠간 신앞에서 조차도 고개를 빠빳하게 세울 수 있는 용기를 주시겠지여... 생을 마감할 때는 신이 나서서 너의 아픔을 이젠 내가 감수 해 주겠노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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