ㅂ ㅣ 가
주소복사

문득 창밖을 봅니다.
창문을 여니 새벽인지라 싸늘한 바람과
비가 내리는군요...
그 비 참 고요히 내립니다....
쏴~~~~~~~
점점 날 쓸쓸하게 하는군요...
그렇기에 오늘은 유난히 내리는 비가
처량해 보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흘러가고
곳 내일이 오는데요.....
어째서 내리는 비처럼
난 갈수 없을까요..
그 비 또한 흘러 흘러
어디론가 가는데
모두 어디론가 가고있는데........
그래서 두려운지도 모르겠습니다......
0개의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