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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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밤
촛불을 켜고 홀로이
흐느껴 웁니다.
왜 이다지도 삶의 무게는
버겁기만한지.
돌아서 갈 수만 있다면
돌아서고 싶습니다.
여고시절 순수의 세계로.
소리내어 울어도 봅니다.
부리나케 달려온 지난 시간들이
아무 의미도 없다고
바보같다고 그래요.
고독이 절절이 가슴속에
들어와 사랑은
머언 시간속에 묻혀버린 옛 이야기라고.
주제:[(詩)고독] j**n**님의 글, 작성일 : 2001-05-11 22:27 조회수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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