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내안에 인식을 찾기위해 고내하는 미친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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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그대안에 사로잡혀 무지속에 방황으로
갈길을 못잡고
저기 사나운 파도속으로 죽을음 내맡긴 삶이여!
애처로이 울고 웃고 웃음짓는 그댄
자기자신의 발걸음 조차 바보로 여기는 구나...
그대의 행복은 망각을 축복을 향휴할 수 있게끔
되어있다...하지만...그대의 사상은
악마의 놀음속에 사로잡혀
뜨거운 거품의 토밖에 못하는구나
어이할꼬... 갈피하나 건지지 못하는 그대
하지만 그대안에 무언가가 발동케하이니
알아 숨쉬는 동안이면 된다...
불협화음의 전율에 그댈 노래하라
그리하면 그 유지된 삶에 감동하리라...
사막의 그 뜨거운 용광로가 그댈 부르나니...
그 속에서 시원하게 그댈 불사질러라...
밑기지 않을 그대 삶에 동화되어 죽으라...
마지막으로 악마에게 그대 영혼을 .......
크크크 나는 그대 죽음을 원하는
어둠의 시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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