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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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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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가에 앉아 밤을 내다 봅니다.
별이 총총이 있고
지나가는 차 소리가 있고
고독속에 흔들리는 내가 있습니다.
슬프다고 고독하다고 생각합니다.
차디 찬
죽음과도 같은 고독속에 갇혀
나를 바라봅니다.
미치도록 고독이 그립습니다.
아무 것도 바라보지 않고
아무 것도 원하지 않습니다.
진정 내가
바라는 건
고독입니다.
고독이 그리울 뿐입니다.
주제:[(詩)고독] j**n**님의 글, 작성일 : 2001-05-09 22:56 조회수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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