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외로워 견딜수없어
주소복사
혼자일 때
혼자라고 느낄 때
혼자라고 느껴 질 때
고개숙여 내려다 본 세상
흙먼지만 가득할 뿐
혼자구나.
무릎꿇어
하나님께 구원기도 드리고
가식적인 눈물로 마음을 녹이네
어둠은
언제나 나를 덮고
안개는
언제나 너를 덮었지.
그래서 만날 수 없는건가?
이제야 알겠어
내가 어둠을 헤친다해도
너는 안개에서 헤어나지못한다면 영원히 만날수없다는것을.....
주제:[(詩)고독] j**n**님의 글, 작성일 : 2001-05-05 22:01 조회수 141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