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비가 내리는 밤
copy url주소복사
그리움이
슬픔이
내리는 밤

비가
촉촉히 촉촉히
작은 음반처럼

하나의 정으로......,

그리움이
슬픔이
내리는 밤

풀듯 말듯
술에 취하고
잠에 목매여

그를
잠시
잊고 싶다.

사랑하는 이유로.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