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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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리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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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이
슬픔이
내리는 밤
비가
촉촉히 촉촉히
작은 음반처럼
하나의 정으로......,
그리움이
슬픔이
내리는 밤
풀듯 말듯
술에 취하고
잠에 목매여
그를
잠시
잊고 싶다.
사랑하는 이유로.
주제:[(詩)고독] k**9**님의 글, 작성일 : 2001-05-02 13:29 조회수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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