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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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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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스크린이하늘을메우며
하늘은나에게공포를느끼게한다
진정하늘은깰줄모른다
발검음이어둠아닌빛을가르며
난일말에아쉬움이없다
내가그러했듯넌날비웃어라
심장을도려내는고통은
내가살아있다는무언에대답
오늘은나의배를가르고싶다
언땅은촉촉히녹아뜨거워지고
새들은하늘을날고있다
내맘깊으곳에수박을심고싶다
여름한철내맘을수확하여
텅텅빈마음으로나도날것이다
마음비운새들처럼날것이다
주제:[(詩)고독] s**a**님의 글, 작성일 : 2001-04-29 17:42 조회수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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