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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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여자가 날버린건 아니야..
여자속에 길들여진 그런 인생이 싫었어..
옥떨매하고 사귀고기도 하고 차기도 했지만..
내뿜은 담배 연기처럼 잊졌어
스처지나가는 옥떨매라고..
멋진 구두에 정장라면 매일 나이트 클럽에
가겠어...
세상 어느 누구보다 많이 여자 꼬시겠어..
허~~~~~
주제:[(詩)고독] y**1**님의 글, 작성일 : 2001-04-23 19:34 조회수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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