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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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속에 몰래 몸을 숨기고 있습니다
날이 밝을까봐 두려워하고있습니다
누가 나를 볼까봐 누가 나를 욕할까봐
점점더 어둠속으로 들어갑니다
혼자있는건 너무 두렵지만 난 혼자있어야 합니다
아마도 난 언제나 혼자있어야 하나봅니다
남들은 날 비웃겠지만 욕하겠지만
난 숨어야합니다
빛을 피해서 언제나 도망 다녀야합니다
어둠이 영원히 나를감쌀때
난 비로서 그녀에게 말하겠습니다
널지켜주지 못해 미안했다고
혼자 보내서 맘아팠다고
이제 절대 혼자보내지 않겠다고
함께 있을수 있다면 난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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