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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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겨운 나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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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아무의미 없이
보내는 이 시간시간들이
정말 지겹고 힘겹다...
아무도 나를 몰라주는
이세상에서 내가 더이상
해야할일은 무엇이며..
항상 나를 힘들게하는..
이세상속에서 내가 진정으로
찾아야하는 것은 무엇인가...
되풀이되는 이시간속에서.
삶이 나에게 가져다준건
진정 무엇이있던가....
모든것을 잃어버리고...
내 자신을위해서..
새로운 삶을 살고싶다...
주제:[(詩)고독] k**i**님의 글, 작성일 : 2001-04-05 00:00 조회수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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