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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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어둠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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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롭습니다.
어둠이 날 감싸는 이시간
너무도 두렵습니다.
한줄기의 빛도 없는 이공간
죽어갑니다.
어둠만이 날 지키는 이곳에서
서서히 잃어갑니다.
빛의 따스함을 서서히....
어둠안에서
생명의 실이 끊기려 합니다.
아니 끊으려 합니다.
주제:[(詩)고독] m**n**님의 글, 작성일 : 2001-03-27 00:00 조회수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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