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봄이라서 한번올려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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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위로에 속고
자기만족에 감사하지...
그렇게 사는 우리들은
다 바보들 같아...
사람에 다치ㅐ고
또 사람을 그리워하고
속으면서도 다시 기다림이라는 걸
다시 시작하려는걸 보니
우리는정말 다 바보 들같아...
누구보다 야비하고
누구보다똑똑한척하고
결국 자신속에 속고마는
우리는다 바보들 같아..
잘난척 똑똑한척하지만
우리는결국 바보밖에는 되질 못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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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올늘도 사람을 기다려
나아닌 다른곳을 보며
눈물 흘리고 있는 그사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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