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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신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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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작고 소박한 꿈을
그런 작은 소망을 가지고
난 살아 왔습니다.
그대와 함께 할수 있는
그날을 바라며
나 이제까지 기다려 왔습니다
소박한 내꿈을
남들에 비해서 크지도 않은
그런 내꿈을 어째서
이루어 질수 없게 하는건지
이렇게 가슴만 아프게 하는지
신이란 과연 존재하시는지...
이렇게 소박한 소망하나 못들어주시는
신이 계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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