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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지랄같은 이세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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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랄같은 이세상에서
나는 아무도 모르는 슬픈을 삼킨다.

지랄같은 이세상에서
나는 아무도 모르는 아픔을 삼킨다.

지랄같은 이세상에서
나는 아무도 모르는 고독을 삼킨다.

나를 아무도 몰라주는 쓰레기같은 이세상에
태어남을 고독해 하며 슬퍼하며, 아파하며
살아간다.

그리고.. 그 슬픔과 아픔과 고독을 벗삼아
아무도 모르게 조금씩 죽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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