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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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서서 후회하고
또다시 모른듯 시작하고
그러나
병인줄 알면서도
그윽한 향기처럼
물리칠수 없는 실체
사는게 어지럽고
그안에 갇힌채
도저히 내 자신을
내자신이라 인정할수 없었을때
아무도 보이질 않았다
고약한 세상
어쩌면
이세상 누구나가
존재되었을때부터
치매적인 삶이였을수도...
그럴수밖에없는
벽뿐인 세상
주제:[(詩)고독] p**z**님의 글, 작성일 : 2001-02-26 00:00 조회수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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