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너에게
주소복사
저~ 넓은 바다를 향해 외치고 싶다.
'사랑한다~!'
끝없는 바다를 향해 외쳐보지만,
들려오는건 흰 못난이들의 웃음소리~!
자리 옮겨, 높고 푸른 산으로 갔다.
저~ 높은 산을 향해 외치고 싶다.
'사랑한다~!'
그 높은 산을 향해 외ㅊ보지만,
들려오는건 흐느적 거리는 메아리뿐.
너에게서는 아무런 말이 없구나...
주제:[(詩)고독] i**u**님의 글, 작성일 : 2001-02-25 00:00 조회수 165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