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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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 멀리 보이는...
은사장에서
하늘 끝 먼 저곳을 바라보는
한마리의 작은 새.
햇살을 등져
진실의 옷을 입고 찾아주어
날 반겨주는 사람.
쓸쓸한 웃음 속에
깊게 패인 눈물자욱이
이젠 보이지도 않는구나.
믿음에 버림받아
신의에 상처받아
미소짓는 모래성은...
동공속 수평선 너머로 유유히 흘러가는구려...
주제:[(詩)고독] k**k**님의 글, 작성일 : 2001-02-25 00:00 조회수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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