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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그리움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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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를 잊을 수 없네.
어느 낯선 곳에서
향기처럼 다가와
허허로운 마음의 빈칸에
온통 붉게 채워져
고약한 감정,
사랑...그것을
구걸하지 않으려 하는데
이미 내마음은 귀머거리되어
그의 마음만
몰래 도둑질한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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