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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잡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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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에 너저분히 뜯겨나간 조그만 잡초들.
사람들의 그 더러운 발들에 채여도
사람들의 그 무관심한 표정에도
너 잡초는 꿋꿋하게 살아있지
보란듯이 꿋꿋하게 살아있지
나도 너처럼 살고싶다..
사람들의 그 더러운 말들에도
사람들의 그 무관심한 표정에도
나 나는 너처럼 꿋꿋하게 살고싶다..
나도 너 잡초처럼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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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날이 갈수록 힘들구 괴롭네여..
제가..위염이거든여....ㅡㅡ
아프기두 하구...겅부땜시 스트레스두 많이 받구..왜케 세상사는게 힘든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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