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내일이없다
주소복사
당장 내일이두렵다
오늘까지 견디고있는게
다행인지도모른다
어제는 생각하기싫고
오늘은 살아가기싫고
내일은 없다
일에대한 미련들
그 일을 해내지못한 허수아비
수없이 야단맞아왔지만
이젠 귀에익숙해져
적응될 만도 한데
왜 아직도 두렵단 말인가?
하루하루 긴 한숨속에
하루하루 긴 후회속에
하루하루 긴 아픔속에
내일이 어떻게될까
내일이 과연있는걸까
내일이 없는세상에서 살고싶다
주제:[(詩)고독] j**n**님의 글, 작성일 : 2001-02-18 00:00 조회수 131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