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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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와 하나가 그리워 지면
그러면 우리는 둘을 생각하고
그렇다가 둘이 되면
..............
자체로 머물고
모험일꺼라 생각 하지만
그것은 모험이 아닌 어쩌면 우리가
살아가는 모순일지도
모르겠다.
사람과 사람은 만나고
그것 처럼 하나라는 것
웃기는 모습이고
그러나 그래요 사람은 모두
사람으로 아무것도 될수 없지 않나요
그런것 같아서,,,
그냥요
주제:[(詩)고독] a**s**님의 글, 작성일 : 2001-02-13 00:00 조회수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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