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일곱개의 무덤
copy url주소복사
하나와 하나가 그리워 지면
그러면 우리는 둘을 생각하고
그렇다가 둘이 되면
..............
자체로 머물고

모험일꺼라 생각 하지만
그것은 모험이 아닌 어쩌면 우리가
살아가는 모순일지도

모르겠다.

사람과 사람은 만나고
그것 처럼 하나라는 것
웃기는 모습이고

그러나 그래요 사람은 모두
사람으로 아무것도 될수 없지 않나요
그런것 같아서,,,

그냥요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