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고독이라는 이름으로..:+:+:+:+:+:
주소복사
아, 아찔해온다..
하늘이, 하늘이 노랗게만 보인다..
자꾸만 졸립고, 자꾸만 슬퍼진다..
왜 그럴까..
무슨 이유에선가 자꾸 누군가 그리워진다..
혼자라는 것은..나 혼자라는 것은...
고독이라는 놈을 연상케하는 것..
난 오늘..
그 쓰디쓴 고독을 씹으며
텅빈 이 곳에 서 있는다...
그 고독이라는 이름으로 이 거리를 헤매인다...
주제:[(詩)고독] 하**빛**님의 글, 작성일 : 2001-02-12 00:00 조회수 170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