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외로움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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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이란
인터넷에서 쪽지를 날리면
답장이 안올 때...

오늘 만나기로 했으면서
너무 늦게 나와 못 만날때...

내가 소중한 사람이란걸
알지만 다른사람이
그 나의 존재를 모를때...

내가 없어도 잘 안될꺼야~
라고 생각하지만 막상
내가 없으면 잘 될때...

슬픔을 알면서,
억지로 웃음 지울때...

이젠 그사람이 안오는
걸 알지만
그것을 지켜봐야 될때...

고독이란
것은 모르겠다.

그렇지만
이것은 안다.

고독은
허전함이란걸..

내 자리가 없어도,
내 존재가 없어도,
아무도
걱정 안한다면...

그건
진정 고독 일것이다..

아는 사이인데두,
말을 않하고 지나간다면

그건 정령 고독일것이다...

고독을
지울수 있는 것은
사랑이다..

사랑은
치료도 하지만
상처도 낼수있다.

그렇지만
사랑을 한다면
그 순간만은 아마
행복할것이다.

기다림두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라면
다 행복할것이다..

나두 그런
사랑을 할수 있을까?

찢어지게 그립지만,
만나기 전 1시간 부터
행복해진다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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