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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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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나에게 뭐라고 하고있다.
그림이 되라고
그림이 되어서
그대로 있으라고
그가 내 친구니까 그가 되라고
그래야 영원히 너와 친구가 될수 있을것
같다고

이것이 영롱하게 바람을 만들고 있다.
시원한 땀을 적시라고
그리고 고마워 해야 한다고
누군가든 무엇이든 사랑이 되어야 한다고
그래야 진실하다고
나에게 뭐라고 말하고 있다.
피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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