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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이미 떠난 그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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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떠난 그를 위해
지금은 아무것도 해줄수 없다는
남은 제 욕심마서 이젠 소용없음을 깨닫습니다.

그를 버릴땐 그게 당연한 이별인 걸로 알았지만
하루 하루 갈수록 후회의 눈물로...
그렇게..2년이 지났습니다.

이미 떠난 그를 위해
지금은 그 하나만을 위해
이 시를 적으며 몇년이든..잊혀지지
않을 만큼만....
이별여행 떠나고 싶습니다.

이미 떠난 그를 위해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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