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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외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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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은 멀까...?

내가 아는 사람은
고독을 즐긴다고 한다.

외로움은 고독에서 비롯된것..!
그렇지만
모든사람의 사랑을
받아온 사람은 외로움이 더욱더 무서 울것이다..

외로움은
고독과 같이 있는 짝과 같다...

외로움이 생기면
고독도 같이 생기는 것..

난 지굼 아무것도 모르는데
자꾸만 외로움이 생긴다...

외로움을 잊을려고 바쁜일을
해봐도 넘넘 슬프다...

우울증인가...?

외로움은 다른 것을 또 낳는다...

잊을려고 해도 잊어지지 않는
그 외로움...

난 이제 어디서 외로움을 지워야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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