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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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는 사람은
고독을 즐긴다고 한다.
외로움은 고독에서 비롯된것..!
그렇지만
모든사람의 사랑을
받아온 사람은 외로움이 더욱더 무서 울것이다..
외로움은
고독과 같이 있는 짝과 같다...
외로움이 생기면
고독도 같이 생기는 것..
난 지굼 아무것도 모르는데
자꾸만 외로움이 생긴다...
외로움을 잊을려고 바쁜일을
해봐도 넘넘 슬프다...
우울증인가...?
외로움은 다른 것을 또 낳는다...
잊을려고 해도 잊어지지 않는
그 외로움...
난 이제 어디서 외로움을 지워야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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