흩어진 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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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고 있기 때문이고
내가 한눈 팔지않고 열심히
일을할때는 수많은 생각을
떨처 버리고 싶은 심정이고
내가 노래를 좋아하는 것은
나에 마음을 다스리고 싶은
심정이고
내가 춤을 추고 싶을때는
살아 있음을 확인하고
십어 서이다
내가 글을쓰고 싶을때는
나에 삶의 발자취가
힘겨움을 느낄때
내가 좋아 하는일을
할뿐이다
내가 눈을뜨고 싶지
않을때는 날마다 맞이하는
날들이 싫어서일 것이다
이 모두가 흩어진 날들의
일상 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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