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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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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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지친 잎새여
상처받은 잎새여
그 푸른잎에 머금은 향기를
이제 버리려 하는가..
세상에 지친 잎새여
빛을잃은 잎새여
그 줄기에 새긴 생명을
이제 버리려 하는가..
머금은 눈물을 떨궈내고
이제 떨어지려 하는가..
주제:[(詩)고독] b**h**님의 글, 작성일 : 2001-01-31 00:00 조회수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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