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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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게 물었다..
사람들이 왜 이렇게
왜 이렇게 차갑고 냉정한지..
오늘도 하늘은
아무말 없이 눈물만 흘린다
차가운 눈물은 빗물이 되어
나의 가슴 한 언저리에
아픔을 준다.........
세상은 왜 눈물로 살아야하느냐고
나는 또 묻지만
또다시 그는 침묵 뿐이다
.....................
........................
그래..
어쩌면 하늘도 모른다는 생각이든다
그런 세상을 만든건....
바로 우리들 자신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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