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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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뜨면
머리 천정위로 보이는
작은 벽돌하나
아침햇살 받으며
기지개를 펴고 한 걸음내딛는다
여기가 어디인가?
해가지기전에
부은눈을 감으면서 다시걷는다
이곳이구나
하루라는 시간속에
내 의미를 찾기엔너무도 짧다
그 보다 더 슬픈건
내 영혼이 하늘위로 가지못한채
지상에서 맴돌고 후회하고있는 모습이다.
주제:[(詩)고독] 전**근**님의 글, 작성일 : 2001-01-28 16:10 조회수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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