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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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사람이 될거야.
힘들어 하는 모든 사람에게 말야.
그런데 말야.
정작 내가 힘들때는 어쩌지.
내가 아는 사람들은 다 힘든 사람들
그런 사람들 뿐인데.
난 어쩌지.
울고 싶어도 난 웃어 주어야 하는데
이제는 누구에게 힘이 돼어주기는 커녕
나 혼자 서 있기도 힘든데.
그런데 어쩌지.
많은 사람들이 나를 바라보는걸~
난 모두를 속인채
그렇게 그렇게 웃고 있는 인형이
그렇게 그렇게 웃고 있는 인형이
돼어버린 거야.
난 울고 있는데.
난 지쳐 있는데.
난 울고 있는데.
사람들은 나를 웃고 있는 인형이래.
난 울고 있는데.
난 지쳐 있는데.
난 울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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