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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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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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인
가슴속에 선명한 물음의
화인이 언제부터인가?
저.그깊은
기억의밭이랑이에
언제부터인가
나는 묻고있다?
향기나는 월의
그기억을
화인처럼..
그래서 나는 외롭지 않다
지워지지 않는
그기억들을 어루만지며
웃으며 잠들수 있기
때문입니다
주제:[(詩)고독] 은**비**님의 글, 작성일 : 2001-01-14 17:31 조회수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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