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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난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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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거지 입니다..

집도 절 사랑해줄 사람도 돈도 없습니다.
제 곁엔 단지 깡통과 신문지 뿐입니다.
언제 죽을 지도 모릅니다.

어느 날..
어떤 근사한 차가 제 앞에 나타냈습니다.

저놈은 정말로 좋겠구나.
돈 많고 차 좋고...

하지만.. 하지만 이생각은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그안엔 다리가 하나 없는 아이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전.. 행복한 놈입니다.



-어떤 책을 보고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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