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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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고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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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내리는 군요.
아련히 떨어지는 눈속에서
나는 당신을 기다립니다.
언젠가는 올것만 같은 당신을
하얀 눈속에 파묻혀
울고있는 나에게 손을 뻗어줄
당신을
이젠 눈물도 메마른듯
흐느끼는 소리밖에 들리지 않지만,
나는 당신을 기다릴것입니다.
하얀 눈을 보며 영원히...
주제:[(詩)고독] 여**항**님의 글, 작성일 : 2001-01-13 11:34 조회수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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