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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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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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이러지말자..
사랑때문에 아파하지말고
하루종일 멍하니 있지말자.
특히 혼자있는 시간은 너무 괴롭다.
답답한 가슴..
뭘하면 이 안타까운 마음을 돌릴 수 있을까?
나에게도 희망이 있었음 좋겠다.
오늘 밤 자고 일어나면
내가 변해있었음 좋겠다.
주제:[(詩)고독] 난**미**님의 글, 작성일 : 2001-01-07 01:04 조회수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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